이번 학술행사는 '동북아 사회발전과 윤리'를 대주제로 진행되며, △청소년 및 가정윤리, △공직사회윤리, △기업 및 직업윤리, △인터넷 및 정보통신윤리 등에 관한 총 55편의 논문이 발표될 예정이다.
썬춘천(사회과학원), 진하이산(수도사범대), 니쑤시앙(무한대), 빤지아밍(서남대), 쑤빠오메이(제남대), 유유에(서남대), 김현수(서울대), 이명희(성균관대) , 오문균(경찰대), 유병렬(서울교대), 서은숙(동국대) 교수 등 한·중 대표 석학들이 참석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