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밴드를 비롯, 마칭밴드와 국악, 실내악 등 여러 전문연주그룹으로 구성된 공군 군악대는 1951년 10월 17일 창설됐으며 음악을 통한 공군 홍보 및 민·군 유대 강화에 기여해왔다.
이번 조선대 공연에서는 스티븐 라이네켄의 '세도나(Sedona)'를 시작으로 쇼스타코비치의 왈츠 2번, 공군군악대 중창단의 중창 등 다채로운 레퍼터리를 들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