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 총장은 1967년부터 적십자 무료 의료봉사 활동에 참가해 지금까지 2천여명을 시술하고 1만여명에게 언어훈련교육을 실시했으며 남북적십자 자문위원,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부회장 및 중앙위원 등으로 활동하면서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을 보급하는 데 적극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