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대 총선에서 신한국당 의원으로 정계에 입문한 뒤 한나라당 대변인과 기획위원장 등을 지내며 전략기획 능력을 발휘, 2002년 대선 때 이회창(李會昌) 대통령 후보의 핵심측근으로 보좌했다.
그러나 2002년 6.13 지방선거와 2006년 5.31지방선거에서 당내 부산시장 후보 경선에서 잇따라 패한 뼈아픈 경험도 갖고 있다.
부인 김경자(金慶子.56)씨와 3남.
▲부산(59) ▲연세대 ▲동아대 교수협의회장 ▲흥사단 부산지부장 ▲한나라당 대변인 ▲당 기획위원장 ▲이회창 대통령후보 비서실장 ▲15,16,17대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