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총장 황병태)는 연구진이 자체 분석한 결과 소월의 시는 우수한 항산화, 항암, 항균 효과를 나타냈다면서 특허 출원을 추진 중이다.
대구한의대는 대구.경북지역에만 한정 판매해온 '매향'과는 달리 판매망을 전국으로 확대, 연 매출액 3백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8월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전국 첫 학교기업으로 선정된 대구한의대 화장품공장은 지난해 12월 첫 한방화장품 '매향'을 출시, 현재까지 20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