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측은 앞으로 상호 시설과 인적자원을 교류하고 지역 축구 발전을 위해 공동노력할 방침이다.
현재 위덕대에 재학하면서 스틸러스 선수로 활동하는 선수는 이동국(경영4), 박원재(사회체육3), 이세준(사회체육3), 이재동(사회체육1) 등 4명이다.
위덕대는 지난해 여자축구부를 창단했고 사회체육학부를 중심으로 볼링, 역도, 세팍타크로, 사격, 요트 등 비인기종목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이날 스틸러스 전용구장에서 열린 협정식에는 한재숙 위덕대 총장과 김현식 스틸러스 대표이사, 위덕대 스틸러스 서포터스 50여명 등이 참석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