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기선 한서대 총장은 중국적십자사 창립1백주년 기념식에 한국대표로 참석하기 위해 7일 출국한다. 함 총장은 대한적십자사 중앙위원으로 서울특별시지사 부회장 및 청소년적십자사전문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지난 60년대 말부터 언청이 무료 시술 등으로 활발한 적십자 활동을 해왔다.
◆서교일 순천향대 총장은 오는 8일 오후 1시30분부터 제32회 어버이날을 기념해 대학 부천병원 의료봉사단과 함께 아산시노인복지회관에서 지역어르신 5백여명을 대상으로 의료봉사 활동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