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교수는 (주)두원동파이프와의 공동 연구를 시작한지 1년 6개월 만에 파이프 안쪽서 홀을 뚫는 신기술을 개발, 업계의 오랜 문제점을 해결해 기업의 생산성 3백%, 매출 1천1백% 향상에 기여했다.
시상식은 오는 30일 오후 6시 산학협동재단 회의실에서 열린다.
한편, 부경대는 김세권 교수(화학과)가 지난해 25회 이 상을 수상한데 이어 2회 연속 대상 수상자를 배출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