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8시부터 관계직원 20여명과 정문 출입 차량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행사에서 김 총장은 “학생들과 교직원이 중심이 되어 대학이미지 제고에 앞장설 것”을 강조했다.
상주대는 지난 2월부터 영업용 택시를 대상으로 이 캠페인을 실시, 대학 알리기 사업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