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는 7일 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교내 제설작업으로 인해 8일 모든 강의를 휴강한다”고 공지했다.
지난 5일 휴강을 실시했던 대전대와 우송대는 8일 정상 수업을 실시하고 있다.
대전대의 경우 지난 5일 수업을 자율학습으로 진행하고, 이날 진행된 수업에 결석한 학생에 대해서는 결석 처리 하지 않기로 했으며, 6일에는 학교의 학사업무를 임시 휴무했다.
우송대는 5일 일부 진행된 수업에 대해서도 공결처리하고, 휴강된 과목은 추후 보강키로 했으며, 수강신청 변경 등 학사관련 일정을 조정, 8일까지 연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