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회째를 맞은 이번 전시회에서는 한국 자생 춘란을 위주로 1백여점이 선보인다. 지난 92년 결성된 난우회는 충남대 교수 및 직원 동호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난을 통해 친목과 우의를 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