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대(총장 성기태)는 10일 오후 1시30분 교내 국원문화관 대강당에서 ‘신 산학협력을 통한 국가 균형발전과 차세대 성장동력 육성’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올해 초 출범한 충주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고 교육부와 한국학술진흥재단이 후원하는 이 행사는 박세일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가 ‘21세기 국가발전의 과제와 전략’이란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며, 정정순 충정북도 경제통상국장과 김관복 교육부 학술산학협력과장 등 관련 학자 및 전문가들이 주제발표와 토론을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