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는 오는 12일까지 교내 학생서비스센터에서 이상주 총장과 17명의 교무위원들이 직접 참가하는 '1일 학사상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학사정책을 수립하는 교무위원들이 학생들과의 상담을 통해 학생서비스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매일 2명의 교무위원들이 오전, 오후로 나눠 1~2시간씩 학생들과 직접 상담을 진행한다.
4일 오전에는 이상주 총장이 직접 상담에 나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