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내 10개 4년제 대학 총장으로 구성된 협의회의 회장을 맡은 김 총장은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대학사회가 서로 특화 발전할 수 있도록 조정역할을 다하며, 대학이 지역사회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기업에서 CEO로 활동하다 지난 2003년 1월 우석대 제 8대 총장으로 취임한 김 총장은 전북지역혁신협의회 의장과 전라북도공공기관이전추진협의회 위원장 등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