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2시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이번 공청회에서는 여호규 한국외대 교수가 재단 설립 방향을 주제로 발표하며, 박원철(변호사, 고구려역사지키기범민족시민연대 대표), 안병우(한신대 교수, 아시아평화와역사교육연대 교과서위원장), 서길수(서경대 교수, 고구려연구회장), 이문기(경북대 교수, 한국고대사학회장) 등이 토론을 벌인다.
이날 행사에서는 재단 명칭과 이사회, 연구자문위원회 등 조직 규모와 추진 사업의 범위 등을 논의해 18일 설립추진위원회 총회를 연후, 3월 1일 정식 발족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