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식 기획조정처장은 "경제살리기에 동참하고 학부모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동결 결정을 내렸다"며 "등록금 동결에 따른 수익감소분은 학교수익사업 확대와 학교재정 운영의 효율화 등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석대는 지난해 4.66%의 등록금을 인상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