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인권과 빈곤, 그리고 국제활동가의 역할’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워크숍은 21일 오후 6시부터 고려대 LG포스코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올해로 세 번째 열리는 이번 행사는 외교통상부 허강일 인권사회과장과 국제협력단 이경구 연구위원, 오완호 전 엠네스티 사무총장 등이 강사로 나서 △국제인권운동의 현황 △국제개발협력과 빈곤 및 인권의 문제 △국제기구와 인권외교 등을 주제로 경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