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측은 “우리나라 경제발전과 민간 외교 증진에 공헌한 공적을 인정해 정 회장에게 학위를 수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정경태 회장은 지난 88년 르·메이에르를 설립해 종합부동산 개발시스템을 확립시켰으며, 민간부동산 개발업체로는 처음으로 중국에 진출, 조선족과 한족 학생들을 위해 ‘한국 르·메이에르 장학회’를 설립해 2백명 이상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