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학술회의는 개교 57주년을 기념해 강영훈 전 부총리, 윌리엄 페리 전 미 국방장관 등 각국의 학자와 전문가가 참석했다.
전재성 서울대 교수를 비롯해 데니스 플로리그 스탠포드대 교수, 이지수 명지대 교수 등이 주제발표자로 참여했으며 페리 전 미 국방장관은 기조연설 외에 3부'북한 핵문제의 장점과 전망'에서 사회를 맡아 토론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