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는 공동실험실습관을 통해 고가의 첨단 연구장비의 효율성과 활용도를 증대하고, 산∙학∙연 교류를 통해 공동연구와 기술지원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공동실험실습관은 대지 천3백65㎡의 지하1층, 지상 5층으로 지난 2001년 착공해 3년여의 공사기간을 거쳐 완공됐다.
또 이날 행사에서는 재료과학분야의 권위자인 일본 나까즈마 동북대 교수의 강연회와 첨단과학 분석장비 워크숍도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