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개교 10주년 기념행사는 기념예배를 시작으로 기념식과 성암문화체육관, 남서울대역사관/성암기념관 개관, 이재식 이사장의 자서전 출판기념식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에 새로 개관되는 성암문화체육관은 연면적 6천1백여평, 5천여석 규모의 국제경기를 치룰 수 있는 주경기장과 보조경기장, 국제규격의 스쿼시장, 실내수영장, 휘트니센터 등 다목적 실내체육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