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4.19 당시 동국대 학생들이 최선두에서 이승만 정권의 폭정에 항거했던 사실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각색된 자료나 보도자료 기록의 오류 등으로 역사 속에 묻혀버린 사건의 진실을 밝혀주고 있다.
4.19 당시 내외신 보도기사 수집을 비롯해 숨은 공로자·증인 발굴 및 증언채취 등의 작업을 통해 동국대 출신 4.19주역들의 정신을 고스란히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