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에는 서울산업대, 인천대, 공주대 등 8개 국·공립대와 가톨릭대, 경희대, 동국대, 덕성여대, 숭실대, 한국외대, 가천의과대, 대진대, 원광대, 동아대 등 59개 사립대가 참여한다.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연세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양대, 홍익대 등 서울지역 대학들은 이번 박람회에 불참했다.
67개 참가대학들은 개별 부스를 마련해 수험생 및 학부모, 진학담당 교사 등에게 해당 대학의 입시요강을 설명하고, 입학자료를 무료로 배포한다.
대교협 진학정보센터(univ.kcue.or.kr)는 박람회장내에 종합정보관을 설치, 전국 2백2개 4년제 대학의 입학정보, 학문분야, 대학 및 진로정보 검색서비스를 제공한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고교 진학지도부장을 중심으로 구성된 ‘대학입학상담교사단’이 상담부스를 설치해 진학·진로지도 상담활동을 벌인다.
일선 교사가 인솔한 학생 단체 관람은 12월2일까지 사전 예약을 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일반관람은 1천원.
문의 : (02)780-5567, 인터넷(www.kcue.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