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에 따르면 이번 수시 모집에서 일반전형 전체 경쟁률은 1백50명 모집에 7천8백25명이 지원, 52.3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간호학부 87.7대 1, 건축학부 63.2대1, 경영학부 63.2대 1, 생명 분자공학부 60.8대 1 등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아주대는 수시모집에서 1단계 적성검사, 2단계 영상강의와 면접을 통해 합격자를 선발한다.
이 대학 이형천 입학처장은 “수험생들의 편의를 위해 내달 25일 치러지는 적성검사를 전국 7대 도시(서울, 수원,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전주)에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