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학 재활복지연구소 주최로 열리는 이날 세미나는 김승국 단국대 총장이 ‘대학의 통합교육 개선 과제와 방안’이란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며, 김종인 나사렛대 교수가 ‘장애학생 지원 조직 구성과 실제’를, 김주영 재활복지대 교육연구사가 ‘한국, 일본, 미국의 장애학생 지원 사례발표’를 각각 한다.
또 곽노현(한국방송통신대)·이지수(군산대)·이상희(순천향대)·이상진(평택대) 교수 등이 토론을 벌인다.
지난 2002년 3월에 개교한 재활복지대학은 통합교육의 모델대학으로 총 4백60명의 학생중 절반에 가까운 2백19명(47.6%)이 장애학생으로 구성돼 있다.
문의:(031)610-4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