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지정된 연구센터는 △인간과 컴퓨터의 상호작용 연구 분야에 성균관대의 '지능형 HCI융합 연구센터' △차세대 이동통신용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분야에 포항공대의 '이동단말 내장형 소프트웨어 연구센터'가 각각 선정됐다.
지방 대학 중에서는 순천대의 'u-농업 IT응용 연구센터'와 강릉대 '해양센서 네트워크 시스템기술 연구센터' 등 2곳이 지정됐다.
정통부는 2000년부터 전국에 47곳의 대학 IT 연구센터를 지정, 1천억원의 예산을 들여 IT 연구ㆍ개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