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또 김능환(金能煥) 박일환(朴一煥) 안대희(安大熙) 이홍훈(李鴻薰) 전수안(田秀安) 대법관 후보자 5명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표결한다.
이들 후보자는 청문회 과정에서 결정적 흠결이 드러나지 않아 인준을 받는데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회는 이와함께 김태랑(金太郞.63) 국회 사무총장 내정자에 대한 임명승인안을 처리하고, 한미 FTA 특위와 투자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특위, 독도수호 및 역사왜곡 대책 특위 구성 결의안 등을 의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