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대 학생회는 "방폐장 유치가 주민생활 향상은 물론 지역대학 발전의 바탕이 되리라 믿으며 산학연계교육 활성화 및 지역인재 육성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한편 경주시선관위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처분장(방폐장) 유치활동과 관련해 성명서를 배포하려던 경주시 공무원 등을 적발해 주민투표법을 위반했는지 여부를 조사 중이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