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개 대학이 참가해 서울시립대, 서강대, 건양대, 한국교원대, 성신여대, 서울교대, 전북대, 계명대 등 8개팀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본선 공연은 내달 3~12일 서강대 메리홀에서 열린다.
서강대는 이번 대회부터 '학생심사단'을 구성, 학생들의 의사를 적극 반영하고, 참가학생들이 함께 교류할 수 있는 만남의 장도 마련해 공정하고 참신한 대회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