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는 지난 2004년 서비스 구현의 타당성 조사를 실시하고 2년여의 준비기간을 거쳐 30일 교내 본관 대회의실에서 시스템 시연회를 갖고 뉴스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안세권 계명대신문사 주간(교육방송국장 겸)은 "인터넷신문 뿐만 아니라 인터넷방송과 외부 뉴스콘텐츠를 서비스 하고 26년 전통의 계명문화상 수상작품 감상, 각종 디자인 양식 제공 등의 부가서비스도 다양하다"며 "방송장비 등을 보강해 질 높은 뉴스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