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분리는 노동부가 국가 고용지원서비스를 국가고용정보 인프라의 중추기구로 육성하고자 지난해 말 고용정책기본법을 개정해 이뤄졌다.
권재철 원장은 “독립기관으로서의 출범을 계기로 노동시장의 변화 및 다양한 고객들의 수요에 적합하게 맞춤형 고용정보를 생산하고 고용관련 전산망 통합·연계 강화 등을 통해 대국민 서비스를 확충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CI선포 및 개원식 행사는 오는 21일 여의도 63빌딩에서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