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토론회에서는 지난 4월 1차 시민토론회에서 제기됐던 문제점과 발전방향 등을 토대로 남동유수지의 수질개선 방안에 대한 학계, 관계, 민간NGO 등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는 자리다.
토론회에서는 김기형박사(한국수자원공사)가 '남동유수지의 활용 및 수질개선 대책 방안 수립'에 대한 주제발표를 하고 인하대 서병화 교수의 사회로 김길숙 사무국장(바르게살기운동연수구협회), 김창균 교수(인하대), 이복춘 기술사(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윤창열 의원(인천남동구의회), 한승우 사무국장(인천녹색연합) 등이 참여해 토론을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