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대학행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숭실대, 비정규직원 10명 정규직 전환
시험 또는 인성평가를 통해 단계적으로 전환
숭실대 교직원노조(위원장 이양주)는 20일 대학본부와 단체협상을 통해 행정직 비정규직원 10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이날 2007년에 4명, 2008년에 3명, 2009년에 3명의 비정규직원을 단계별로 시험 또는 평가를 통해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노조 류진호 사무국장은 "임시직원의 능력이 정규직원과 비교해 부족하다는 평가에 따라 노조임원 2명과 대학본부측 4명으로 구성된 행정전문TF(Task Force)팀의 시험 또는 인성평가를 통해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용수 기자 (unnys@unn.net) | 입력 : 06-04-21 오전 8:50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류진호 위의 내용중 "임시직원의 능력이 정규직원에게 부족하다는 평가에 따라"라는 내용은 오해의 소지가 있어 부연 설명합니다. 정규직 보다 능력이 부족하다고 해서 평가를 실시하는 것이 아니고, 단계적 평가를 실시하는것은 임시직이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절차에서 임시직에 보다 동기부여를 주기 위함이라는 취지와 전환 절차를 치루자는 의미에서 평가를 해야 함을 설명하였다. 임시직이 정규직보다 능력이 부족하다는 말은 아님을 밝혀 드립니다 2006-04-25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