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는 이날 2007년에 4명, 2008년에 3명, 2009년에 3명의 비정규직원을 단계별로 시험 또는 평가를 통해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노조 류진호 사무국장은 "임시직원의 능력이 정규직원과 비교해 부족하다는 평가에 따라 노조임원 2명과 대학본부측 4명으로 구성된 행정전문TF(Task Force)팀의 시험 또는 인성평가를 통해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