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은 해비타트 현장에서 벽돌 나르기, 정화조 묻기, 자재 운반, 청소 등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며 폐광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할 예정이다.
명지대 관계자는 "학생들이 농활(농촌봉사활동) 대신 국내외 봉사활동이나, 학기 중에는 외국인 학생 및 장애학생들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개최하는 등 순수한 봉사활동을 많이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해비타트는 무주택 서민의 주거 문제 해결을 목적으로 1976년 미국에서 창설된 국제적인 민간 기독교 운동단체로 세계 76개국 1,700여 개 지회가 활동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