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사원으로 파견되는 학생은 총 40명으로 전공성적과 중국어 평가를 거쳐 선발됐다. 이들은 부산시 등의 지원으로 지난 1학기 동안 중국어, 중국비즈니스 실무, 인성교육, 중국 예절법 등을 공부해왔다.
오는 18일 중국으로 출국해 1개월 동안 현지 중국어 연수를 마친 뒤 칭따오 지역의 한국기업에서 3개월간 인턴사원으로 일한 뒤 정규직으로 채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