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서울)는 303명 모집에 6천934명이 지원해 22.8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인문학부와 예술분야 강세, 최고경쟁률은 4명을 모집하는 장애인자녀 특별전형에서 300명이 지원해 75대1을 기록했다.
이어 학교장추천 특별전형에서는 문과대학 인문학부가 8명 모집에 383명이 지원 47.88대 1, 예술문화대학 의상·텍스타일학부가 3명 모집에 140명이 지원해 46.67대 1의 높은 경쟁율을 보였다.
이 대학 충주캠퍼스는 140명 모집에 1천212명이 지원해 8.6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간호학과가 인근지역우수고교생특별전형과 학교장추천특별전형에서 각각 15.5대 1, 66.6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경희대(서울)는 18일 오후 1시 수시1학기 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408명 모집에 1만1천42명이 지원, 27.1대 1을 기록했다.
교과우수자(I) 전형의 약학과가 3명 모집에 269명이 지원, 89.67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고, 한의예과도 10명 모집에 845명 지원, 84.5대 1을 기록해 한·약학 계열 강세가 두드러졌다. 교과우수자(I) 전형은 모두 190명 모집에 7천799명 지원해 41.05대 1을 나타냈다.
수원캠퍼스는 420명 모집에 9천171명이 지원 24.4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이중 교과우수자(I) 전형은 133명 모집에 3천567명이 지원 26.8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경희대는 양 캠퍼스 모두 8월1일 논술 및 인·적성검사, 면접고사를 실시하고, 8월31일에는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서강대 167명 모집에 7천863명 지원해 47.0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사회과학부 사회과학계가 11명 모집에 974명이 몰려 88.55대1로 최고를 기록했다. 이어 커뮤니케이션학부(85대1), 문학부 인문계(66.93대1), 국제문화계1(45.9대1),경영학부(45.61대1)순으로 높았다.
가장 낮은 경쟁률을 보인 모집단위는 28.1대1을 기록한 공학부 전자공학컴퓨터학계로 나타났다.
○…성균관대는 18일 오후 5시 수시1학기 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302명을 뽑는 일반학생 전형에 7천956명이 지원, 26.3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약학부는 5명 모집에 338명이 지원, 경쟁률 67.6대 1을 나타냈고 사회과학계열은 75명 모집에 3천8명 지원, 40.11대 1을 보였다.
이밖에도 인문과학계열 26.86대 1, 자연과학계열 26.03대 1, 법학과 22.6대 1 순으로 기록됐다. 반면 공학계열과 정보통신계열은 16.66대 1, 13.74대 1로 저조했다.
국내외 올림피아드 수상자로만 지원자격을 제한해 의대학생만을 따로 뽑는 '올림피아드 전형'은 5명 모집에 44명이 지원, 8.8대 1을 나타냈다.
○…숙명여대는 227명 모집에 2천517명이 지원해 11.0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공적성우수자전형에서 화학과가 19대1을 기록해 최고를 기록했고, 이어 생명과학부(17.4대1), 언론정보학부(17.2대1), 생활과학부(16.8대1), 교육학부(16.4대1), 경제학부 소비자경제학(15대1), 가족자원경영학(13대1), 문헌정보학(11.3대1)순으로 높았다.
반면 정보과학부(8.6대1), 물리학(4.6대1)은 상대적으로 경쟁률이 낮았다.
○…연세대(서울)는 최종 마감결과 264명 모집에 5천195명이 지원, 19.68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의예과가 5명 모집에 273명이 지원해 54.6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언론홍보영상학부(31.5대1), 치의예과(30대1), 화공생명공학부(29.69대1), 인문학부(28.27대1)순으로 경쟁률이 치열했다.
반면 상경계열(12.32대1)과 법학계열(12.77대1), 전기전자공학부(13.41), 건축도시공학부(12.4대1), 공학부(12.97대1)는 상대적으로 경쟁률이 낮았다.
이 대학 원주캠퍼스는 152명 모집에 1천222명이 지원해 8.04대1을 기록했다. 의예과가 23.78대1로 가장 높았고, 간호학과(자연계:18대1,인문계16대1), 물리치료학과(16대1)가 상대적으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화여대는 총 319명 모집에 6천5명이 지원해 17.5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5시 마감결과 약학대학 약학과가 9명 모집에 530명이 지원해 58.89대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사범대 초등교육과가 4명모집에 210명이 지원해 52.5대1을 기록했고, 사범대 국어교육과(33.33대1), 사범대 수학교육과(32.67), 예술대 의류학과(29.25대1)순으로 경쟁률이 높았다.
올해 신설된 건강과학대학의 경우 보건관리학과와 식품영양학과가 3.5대1, 간호과학부가 5.5대1을 기록해 경쟁률이 낮았다.
○…한양대(서울)는 18일 2007학년도 수시1학기 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21세기한양인Ⅰ전형'에서 271명 모집에 8천528명이 지원, 31.4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공계 우수자를 뽑는 'HYU프런티어 전형'은 6.0대 1을 보였다.
6명 모집에 515명이 몰린 의예과가 85.83대 1로 최고 경쟁률을 나타냈고 국어교육과가 58대 1(3명 모집 174명 지원), 응용·화공·생명공학부가 56.54대 1(13명 모집 735명 지원)로 높았다. 이밖에 전자통신학부 40.33대 1, 신소재공학부 40.56대 1, 법학과 16.38대 1을 나타냈다.
안산캠퍼스는 193명 모집에 1천784명이 지원 9.24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광고홍보학부가 19대 1로 가장 높았다. 한양대 안산 광고홍보학부는 8명 모집에 152명이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