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중국의 심양, 환인, 집안, 연길 등 옛 고구려의 영토를 답사할 계획이다.
조의연 학생처장은 "답사를 통해 학생들이 고구려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고, 이를 통해 민족의 정체성을 재확립할 수 있게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