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제주대에 따르면 제주대 고충석 총장과 싼샤대 류더푸 총장이 지난 28일 제주대에서 만나 복수학위제 및 학생교류 협정을 체결했다.
두 대학은 앞으로 적용 대상과 시행 시기 등을 협의해 복수학위제와 학생교류를 실시할 방침이다.
제주대와 싼샤대는 지난해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