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 학술도서는 인문학분야 '인류학과 문화비평(조지마커스/마이클 피셔 저, 유철인 역, 2005년, 아카넷)'과 한국학분야 '인류학과 지방의 역사(유철인 외 7인 공저, 2004년, 아카넷)'이다.
두 도서는 지방민의 역사인식을 강조한 저작과 문화다양성 및 독특한 문화원형에 대한 구원과 비평의 테마를 담고 있다.
대한민국학술원은 학술연구와 학술진흥에 관한 정책자문, 국내외 학술교류 활성화를 위해 1954년 설립, 지난 2004년부터 2005년 2년간 국내에서 초판 간행된 기초학술도서를 심의, 인문학116종, 사회과학104종, 한국학100종, 자연과학46종 총 336종의 도서를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