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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 세브란스병원, '관절경 수술 시연회'
일본 후쿠오카대학 가즈노리 야스다 교수, 17일 신촌세브란스에서
연세대 관절경·관절 연구소(소장 김성재)는 오는 17일 오전 8시30분부터 신촌세브란스병원 대강당에서 '제15회 관절경 수술 시연회(Severance Arthroscopy Live Surgery)' 및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슬관절을 포함한 관절경 외과학의 최신 지견과 시술을 시연하게 될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두개의 다발을 이용한 관절경적 전방십자인대 재건술(Double bundle Technique)의 권위자인 일본 후쿠오카 대학교 가즈노리 야스다 교수가 직접 강연과 수술을 시연할 예정이다.

시연에 이어 열리는 심포지엄에서는 발목, 팔꿈치, 무릎, 어깨 등 5개의 세션으로 나눠 다양한 관절경에 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시연회 참관 등록은 오는 15일까지다. 문의(02-2228-5679)

한용수 기자 (unnys@unn.net) | 입력 : 06-06-08 오전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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