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 공과대, 음악대, 자연대, 미술대 학생회는 이날 저녁 8시부터 2002년 월드컵 승리의 순간을 방영해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오후 9시부터는 이 대학 음대 학생들의 전자 바이올린 연주가 펼쳐진다.
이밖에 경기 스코어 맞추기 등 다양한 응원 이벤트도 벌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