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대학행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성대 전입금 1,092억원..13.9%↑
성균관대의 올해 재단전입금 수입이 1,092억원으로 지난해보다 13.9% 증가할 전망이다. 11일 성균관대 홈페이지에 게시된 올해(2007.3.1-2008.2.28) 이 대학 자금계산서에 따르면, 재단 전입금 수입은 지난해 959억원보다 133억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전입금 수입을 항목별로 보면 인건비를 비롯한 경상운영비가 664억으로 가장 많고 신축건물을 짓는 데 쓰이는 자산전입금 369억원, 교직원 연금 등에 사용되는 법정부담전입금 58억원, 특별회계전입금 1억원 등이다.

총지출 예산은 모두 3,837억원으로 이 중 전입금이 28.5%를 차지한다.

등록금 수입 비중은 53%(2,033억원)로 연세대(53%)와 동등한 수준이다. 고려대의 올해 등록금 수입 비중 64% 보다 낮은 수준이다.

성균관대의 재단전입금수입은 최근 5년간 연평균 12.8% 가량 증가했다.

관리자 기자 (news@unn.net) | 입력 : 07-03-11 오후 11:01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