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행사는 과거시험에 대한 이해와 함께 우리 문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조선시대 식년시(式年試)의 형식을 본떴지만 강경(講經)은 하지 않고 제술(製述)로만 진행됐다.
이번 모의 과거시험은 동양학술제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전통인성교육관 정상홍 교수는 “학생들에게 과거시험 체험을 통해 우리 문화와 문학에 대한 이해와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