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는 지난 6월 새 정문도로 개통에 이어 이번 정문조형물 신축공사를 마무리함으로써 대학과 지역사회의 오랜 숙원사업이 결실을 보게 됐다고 밝혔다.
상지대는 “정문조형물은 디자인 현상공모를 통해 당선된 작품으로 자연친화적 시공에 힘썼다”며 “공사금액 3억여원 중 상당부분을 교직원들이 적립한 발전기금에서 출연한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