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가족 이웃사랑 헌혈 릴레이는 부산지역대학 중 처음으로 ‘헌혈의 집’을 개소한 기념으로 지난 1999년부터 매학기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1만5천8백77명이 참가했다.
한편 사회봉사센터는 지난 4일 부산진구청 보건소와 공동으로 부산 초읍동 소재 초예노인대학에서 노인들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레크리에이션, 경락 마사지, 태극권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형 실버보건복지 봉사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