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세계적인 연구중심 대학인 베를린 자유대학의 강점인 사회과학과 인문학, 의학, 수학, 물리학 등 다양한 분야의 학문을 교류할 기회가 제공돼 대학의 수준을 한층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대 관계자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울산대가 유럽대학과의 교류를 본격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특히 연구대학으로 이름 난 이 대학과의 교류로 울산대는 사회과학, 인문학 분야 등이 한층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