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양 대학은 학생교류를 위한 세부방안을 마련해, 이르면 내년 1학기부터 학생을 선발해 상호 파견할 계획이다. 특히 교토정보대학원 대학은 제주대 학생들이 수학할 경우, 학생들의 일본내 기업 취업을 적극 지원키로 했다.
제주대는 "교토정보대학원 대학은 일본 최초의 IT전문대학원"이라며 "미국의 로체스터 공과대학과 공동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어 제주대의 컴퓨터 관련 학문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