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출간된 '아주 특별한 경영수업'은 최고경영자와 오피니언 리더가 갖춰야 할 경영철학을 담고 있는 책으로, 예 교수는 이 책에서도 기업과 기업인들에게 기부와 사회 공헌 활동을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예 교수의 기부금은 아름다운재단의 '내일을 위한 기금'에 포함돼 공익활동가의 교육 연수를 위해 사용된다.
아름다운재단의 기부문화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기도 한 예 교수는 2004년에도 칼럼모음집 '모두가 사는 길로 가자'의 출판기념회 수익금 5천만원을 이 재단에 기부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