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삼우아이엠씨 대표인 김 동문은 앞서 지난해 9월에도 1,200만원의 사재를 털어 토목공학과 기술고시 준비생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탁하기도 했다. 강원대는 이번 발전기금을 토목공학과 장학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주)삼우아이엠씨는 강원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으로 초속경공법(VES-LMC)을 개발, 시공하는 전문 건설업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