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CEO 초청 만찬'은 예비 졸업생들과 기업 경영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취업과 관련한 궁금증을 서로 나누고 학생들의 성공적 사회 진출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얘기하는 자리다.
경영대 4학년 학생 70여명과 강찬수 서울증권 대표이사 회장, 구학서 ㈜신세계 대표이사 사장, 김주성 세종문화회관 사장, 변대규 휴맥스 대표이사, 윤송이 SK 텔레콤 상무, 조현정 비트컴퓨터 대표이사 등 기업인 24명이 참석할 예정이다.